베를린 오아제。 [독일 베를린 #01] 남녀 혼용탕 후기 (FKK 사우나) : 네이버 블로그

독일 빡촌 다녀온썰

베를린 오아제

독일하면 FKK가 유명하지....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곳은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FKK-OASE야... 많이들 들어서 알고 있겠지만... 짧게 설명을 하자면... 독일의 창녀촌 시스템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돼.. 오아제의 경우 70유로인데....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음료나 식사는 공짜야.... 맥주나 술은 따로 돈내고 사먹어야돼 그리고... 여자랑 떡치는데 기본 30분 50유로.. 1시간 100유로야... 기본 30분에는.. 사까시와 섹스뿐인데.... 이것도 잘 얘기해야돼.. 여자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어떤 애들은.. 사까시를 콘돔 끼고 하는 애들이 있어서.. 입싸라든지 후장이라든지.. 뭔가를 더 할려면... 추가금을 내야 돼.. 이게 기본 시스템이고.. 건물에 들어가면.... 일단 빠에 가서 가운과 슬리퍼를 받고.. 지하로 내려가서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고 다시 올라오면돼.. 퀼른쪽으로 가면 더 좋은 FKK가 많다고 하는데 내가 사는 곳에서 너무 멀어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도... 오아제가 제일 좋더라구..... 여기는 기본.. 평일에도 여자들 80명 정도 있어... 여기저기 홀딱 벗고 돌아다니고 있지..... 그럼 그 중에서 맘에 드는 여자 골라서 방에 가서 섹스하고 나와서 돈내면 되는 시스템이지..... 나는 개인적으로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거든... -;;;; 즉, 쭉쭉빵빵하고 글래머한 백마보다.. 작고 귀여운 애들이 좋다 이말이지... 그러다보니까... 취향녀를 찾기가 힘들어-. -;; 근데 여기에 진짜 괜찮은 애가 있어서.. 한동안 미친듯이 다녔지..... 생긴게.. 개인적으로 왠만한 한국 여배우들보다 이뻤어...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근데 걔 다시 자기나라로 돌아간듯.. ㅜ;; 여자들은 대부분... 동유럽쪽에서 오는 애들이 많어.. 하지만.. 스페인 이탈리아 쪽 애들도 있고... 가끔 아랍계열도 있고.. 흑인도 있고.. 동양인도 있고... 진짜 재밌음.... 나중엔 꼴리지도 않어.... 거기다가.. 여기 자쿠지가 아주 좋단 말이지.... 물살 엄청쎄고... 서양 자쿠지라 물이 미지근한게 좀 짜증나긴하지만......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진짜 고르고.. 골라서 해야지.. 대충 아무나 잡고 하면.. -;; 조심해야됨.. 원래 보통 다른 FKK들은 전화기 소지를 못하게 하는데..... 여기는 할 수 있음.. 저기 보시다시피 야외에 나가면 들고 있어도 됨.. 근데 실내에서는 꺼내서 보면안돼.. 왜냐면 사진 찍을 수도 있으니까-. -;; 그래서 여자들 사진이라든지 이런건 없고.... 그냥 입구에 배치된 각국 언어로 된 팜플렛이랑.. 야외사진 찍었음..... 조금 부과 설명 하자면.... 실내에 홀이 있는데... 거기에 여자들이 가장 많이 죽치고 앉아있지.. 근데 바로 뒤에는... 대형 스크린에서 뽀르노가 틀어져있고... 그 뒤로 극장처럼 쇼파들이 쫙 있는데... 여자들이 뭔가 될 것 같다 싶은 애들은 글루 데리고 갈라고 해... 일단 거기 가면... 거기서 사까시를 해줘.. 일단 사까시 받으면.. 돈 내야됨-. -;; 그러니까 맘에 안드는애가 거기 가자고 하면 가지말고..... 어쨋든 맘에 드는 애가 가자하면 거기가서 사까시를 받으면 되는데... 뒤쪽에 사람들 엄청 많고........ 어둡다고 해도.. 오픈된 공간에서 사까시 받는 기분이 좀 색다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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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오아제

독일 베를린 사우나 독일 혼용탕 후기 fkk 사우나 후기 내 블로그는 인기가 있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적지 않은 사람들이 염려스럽듯이 물어보곤 한다. " 난, "제 블로그를 싫어한다면 저랑 결혼했겠어요? " 라고 대답을 하곤 한다. 열광적으로 달리는 페북 댓글들을 보면서, 독일 사우나는 남녀 혼용탕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Bad Nauheim은 독일에서 좀 촌구석 지역이다. 사우나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백인 여자가 내 옆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다. 그때, 정말 깜짝 놀랬다. 알고 보니, 독일 호텔에 있는 사우나들도 모두 남녀 혼용 사우나이었던 거다. 처음 접해본 남녀 혼용탕의 경험은, 따봉이었다. 그 이후로는 독일 출장만 기다려졌다. 나는 무엇을 해야 될 까?? 브란덴브루크 구경? 유태인 추모 박물관 구경? 아님, 매형이 심부름 한 아가드 폴리스 60캡슐 구매? 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좀 제대로 된 사우나를 가자고 생각했기에 구글링을 하였다. 난, 그 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선택했어. 홈페이지 투척 할 테니까, 알아서 택시 타고 찾아가. 그땐 지하철 타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애. 비싸지 않아. 4시간에 24,50 Euro 2시간에 19,50 Euro 종일권도 있는데 종일권 끊는 건 추천 하지 않아. 4시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해. 기타 입장료는? 마치 자동차 살때 옵션 꼬드기는 딜러마냥. 난, swimwear라길래 수영장이 있는 줄 알고, sure 했지!! 그런데, 수영장 없어. 수영복 입고 다닐지는 너희들이 판단해. 그런데, 수영복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꽤 있어. 그 다음에 towel 몇개 필요하냐고 물어. 난 돈 아끼려고 1개달라고 했거든. 여긴 안 그래. 1개로는 여기 저기 다니다 보면 축축해지거든. 그래서, 난 타울이 축축해지다 싶으면 건식사우나 가서 말리곤 했어. 아, 그리고 목욕 용품 갖고 가는 것을 추천해. 명색이 사우나인데 그곳 에서 주는 비누인지 샴푸인지 뭔가가 무척 허접해. 그리고 liquidrom의 탕에서 나오면 몸에 소금 같은 게 묻어 있어 ㅋㅋㅋ 그러니 목욕 용품 챙기길 바래. 구체적으로는 젊은 백ㅁ……. 아니 백인 여성들이 많냐는 질문이겠지? 젊은 커플, 나이든 커플, 노년 커플,,, 커플들이 무척 많이 와. 나도 아내랑 꼭 같이 오고 싶어. 시설은 어때? 실망한 이유는 다음 2가지야. 기대했던 것 보다 작아. 홈페이지에 속았지 ㅋㅋㅋㅋ 아래 사진은 홈페이지 나와있는 사진인데, 엄청 커 보이지? ㅠㅜ 사진빨에 속으면 안 돼!! 또 하나, 이 이유가 좀 결정적인데, 노트북등의 전자기기를 사용 못 하게 해. 사실 내가 사우나에 푹 빠졌던 이유가, Bad Nauheim에서는 빨개 벗고 바깥 공기를 쐬면서 한가롭게 노트북으로 이것 저것 생각을 정리 하였던 그 평화로움이 무척 좋았거든. 난, 쉬면서 회사 업무를 하려고 노트북을 가져갔는데, 노트북을 못 사용하게 하니,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거야. 동양인도 있어? ㅋㅋㅋㅋㅋ 게도 혼자 왔고. 그러니 기죽지 말고 다녀오길 바래. 가장 좋았던 경험이랑 아쉬웠던 점은?? 일본 원전사고와 2. 아내의 임신 3 그리고 아버지가 훗카이도 보다는 전국시대의 배경이 되는 오사카를 더 좋아하시더라고. 바로 아래 사진이야.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 물론, 마사지는 extra charge를 받지. 서비스별 가격은 홈페이지 참고 해!! 하지만, Liquidrom 말고 다른 데 갈꺼야. 퇴근 후 집에 가면 아내가 족집게를 침대 위에 놓고 기다리고 있어. 그러면, 씻고 나서 피곤하면 안 씻을 때도 있어 아내한테 기대. 털 다 뽑히고 혹은 뽑고 우리는 불을 끄고 바로 자. 가시광선이 내리쬐는 밝은 낮에, 공원에서 담요나 돗자리를 피고 한가롭게 털을 뽑고, 뽑히는 거지. 형광등 불빛아래에서는 솜털이 안 보이는 반면에, 햇빛은 솜털까지 다 보이게 해주거든. 함께 야외 온천탕을 즐기고 나서, 썬배드에 누워서 아내한테 털을 뽑히는 거지. 꼭 한번 해보고 싶어!! 특정 게시물 대량으로 등록되거나 해당 게시물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가 포함된 경우• 특정 게시물이 과도하게 반복 작성되거나 해당 게시물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가 포함된 경우 스팸 게시물이 확대 생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문구 및 사용 제한기간을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기 위한 네이버의 노력이오니 회원님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정하신 후 다시 등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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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둥지

베를린 오아제

오늘은 출장 마지막날이니 반드시 두번을 하고 가고 가리다라는 생각이었음. 월요일이다보니 사람이 저번 토요일보다는 많이 없었습니다 남자와 여자들 비율이 어느정도 균형이..... 월요일이어서 아가씨들 숫자며 수질이 많이 떨어지진 않을까하는 우려로 가긴 했지만 기우였습니다. 여하튼 사람들이 아주 붐비는 요일보다는 좀 덜 붐비는 날을 택해서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의 목표는 두명. 첫번째 독일여자 이름은 기억안남. 여신급외모. 몸매는 가슴은 빈약하지만 키가 170에 잘 빠짐. 월요일이다보니깐 전과는 달리 바루 윗층 방으로 직행. 원래 이쁜애들이 좀 마인드가 떨어지는것 같아요. 거기도 못빨게하구 만지는것두 피하는것 같구.... 그래 너는 이쁘니깐 용서한다라고 하면서 붕붕붕 발사. 두번째 루마니아 이름 기억안나요. 죄송 , 23살, 어리구 정말 하얀 피부의 동유럽계 스딸. 얼굴은 여신급은 아니어두 이뻤음. 키는 165정도의 약간은 마른체형. 여기서 일한지 얼마 안된거 같아서 아직 손이 덜타서 그런지 마인드는 좋네요. 근데 유럽애들이 별루 쪼이는 맛은 없었으나, 포르노에서 나오는 하얀 어린애랑 하는 느낌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베를린 fkk berlin 한번은 가볼만 합니다. 그러나, 남자들이 많은 요일, 시간을 피하시구, 한번 가시면 2-3번정도 한다는 생각으로 가세요. 입장료 80불 의 압박이 좀 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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